| AA“어정쩡한 두 채 팔아 강남 갈래요” 다주택자 지수 31개월 이래 최저 [부동산3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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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A 작성일 | 2026-01-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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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2주택자지수는 지난 12월 말 기준 11.307을 기록해 2024년 4월 이후 20개월만 가장 낮았다. 2주택자 지수는 올해 1월 11.343→2월 11.346→3월 11.348 등 지속적으로 증가하다 6월 11.357을 찍고 그 이후부터 꺾였다. 3채 소유 역시 같은 기간 2.58까지 떨어졌는데, 이는 2022년 6월 이후 42개월만 최저치다. 정부가 다주택자를 겨냥한 강도 높은 정책을 시행한 결과로 풀이된다. 이번 정부는 지난 6월부터 본격 다주택자를 대상으로 한 수요 억제책을 강행하기 시작했다. 6·27 규제 당시 1주택자 또는 2주택자 이상에 허용되던 주택담보비율(LTV)을 60%(규제지역 30%)에서 0%로 강화했다. 사실상 집이 있는 이가 또 다른 주택을 매입할 땐 대출을 1원도 내어주지 않도록 조치한 것이다. 그다음으론 실거주 의무도 강제했다. 10·15 대책을 통해 서울 전 지역과 경기도 12개 지역을 토허구역으로 묶어 ‘2년간 실거주 의무’를 부여했으며, 1주택자의 전세대출 한도도 2억원으로 제한했다. 다주택 수요와 공급을 모두 조이자 ‘1가구 1주택’을 강제하는 효과로 이어졌다. 정책이 만든 ‘똘똘한 한 채’…세제로 또 겨냥 정책이 이렇게 흘러가다 보니 ‘똘똘한 한 채’ 기조는 더욱 심화했다. 서울 외곽 지역에 다수의 주택을 보유하던 이들도 이순창출장샵를 모두 처분하고, 집값이 더 잘 오르는 인기지역을 찾아 주택을 매수하기 시작했다. 본래 규제지역으로 묶여있던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와 용산구 외에도 마포·성동, 강동·광진·동작구 등에 풍선효과가 나타나며 집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았다. 실제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아파트 평균 가격이 가순천출장샵장 많이 오른 곳은 송파구로, 상승률이 20.92%에 달했다. 그다음 성동구가 19.12%를 기록했으며, 마포구(14.26%), 서초구(14.11%), 강남구(13.59%) 순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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